뉴스

서울 강추위…수도 계량기 동파사고 잇따라

연일 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밤새 수도 계량기 동파 사고가 속출했습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일 오후 5시부터 7일 아침까지 북부사업소에만 265건이 접수되는 등 서울 시내에서만 모두 869건의 동파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본부측은 동파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헌옷과 신문, 비닐 등으로 계량기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며 사고가 났을 경우에는 반드시 계량기를 잠그고 국번없이 120번으로 전화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