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외경작자의 3% 가량이 쌀직불금을 부당 수령한 것으로 중간 집계됐습니다.
전라북도가 지난 2천5년부터 올해까지 쌀직불금 수령자가 가운데 관외경작자 9천 265명을 조사한 결과 3.6%인 330명이 직불금을 부당 수령한 것으로 중간 집계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전체 관외 경작자의 68%인 6천 292명이 부당 수령이 의심돼 현지실사를 벌이고 있는 데, 5천 129명에 대한 실사가 남아있어서 부당 수령자 비율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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