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육로통행 제한 조치에 따라 개성공단 상주대상에서 제외된 공단 관계자들이 2일 오후에 철수합니다.
정부 관계자는 "2일 오후 경의선 도로를 통해 철수대상자들이 대부분 돌아올 계획"이라며 "북한 방침에 따라 추방 형식으로 철수하는 만큼 2일 하루는 인원이나 차량제한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개성 지역에는 남측 인원 1,000여 명이 체류중이며, 이 가운데 700명 안팎이 철수 대상인 것으로 정부당국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육로통행 제한 조치에 따라 개성공단 상주대상에서 제외된 공단 관계자들이 2일 오후에 철수합니다.
정부 관계자는 "2일 오후 경의선 도로를 통해 철수대상자들이 대부분 돌아올 계획"이라며 "북한 방침에 따라 추방 형식으로 철수하는 만큼 2일 하루는 인원이나 차량제한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개성 지역에는 남측 인원 1,000여 명이 체류중이며, 이 가운데 700명 안팎이 철수 대상인 것으로 정부당국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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