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전국의 초·중·고교와 대학의 주요 정보가 어제(1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낱낱이 공개됐습니다. 학교 정보를 제공해 학교간 경쟁을 이끌어내겠다는 취지인데 학교 서열화로 이어지지 않겠느냐는 우려와 함께 교육계도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교육과학기술부의 홍남표 인재정책분석관 모셨습니다.
<앵커>
전국의 초·중·고교와 대학의 주요 정보가 어제(1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낱낱이 공개됐습니다. 학교 정보를 제공해 학교간 경쟁을 이끌어내겠다는 취지인데 학교 서열화로 이어지지 않겠느냐는 우려와 함께 교육계도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교육과학기술부의 홍남표 인재정책분석관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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