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으로 서울경제신문 보시겠습니다.
올 들어 '반토막펀드' 가 속출했지만 정작 펀드를 운용하는 자산운용사들은 지난해보다 더 많은 이익을 올렸다는 내용입니다.
국내 64개 운용사의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2,854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증가했습니다.
영업수익은 33% 늘어났고, 운용보수는 32% 급증한 것입니다.
이처럼 운용사들의 수익이 늘어난 것은 펀드 자금 규모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이상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또 수익률이 안 좋아도 운용 보수는 꼬박꼬박 떼고 있는데, 적립식 펀드의 투자 증가로 운용사들의 수익도 덩달아 늘어나게 된 것이라고 이 신문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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