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박진 위원장, "미측 인사, FTA재협상 거론 안해"

한미 FTA 등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일주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했던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대표단이 23일 오후 귀국했습니다.

박진 위원장은 이번에 만난 미측 인사 가운데 'FTA 재협상'을 거론한 사람은 없었으며 대부분 미 의회가 반드시 비준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다만 FTA에 대한 오바마 신 행정부의 입장은 정부를 구성한 후에나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