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국가발전연구원은 20일 국회에서 '한국형 공천제도'의 모색이란 주제로 심포지엄을 가졌습니다.
20일 회의에서 명지대 김형준 교수는 '선 중앙당 심사-후 경선' 방식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정당별로 '공천개혁 로드맵'을 수립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인하대 김용호 교수는 국민참여 경선제 방식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고, 강경태 신라대 교수는 시민사회단체에도 공직후보 추천권한을 확대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21세기 국가발전연구원은 20일 국회에서 '한국형 공천제도'의 모색이란 주제로 심포지엄을 가졌습니다.
20일 회의에서 명지대 김형준 교수는 '선 중앙당 심사-후 경선' 방식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정당별로 '공천개혁 로드맵'을 수립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인하대 김용호 교수는 국민참여 경선제 방식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고, 강경태 신라대 교수는 시민사회단체에도 공직후보 추천권한을 확대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