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캘리포니아 주의 산불 피해 지역을 재해지역으로 선포하고 연방정부 차원에서 복구작업을 지원한다고 지시했습니다.
연방재난관리청은 이에 따라 지난 13일부터 계속된 산불로 피해를 본 캘리포니아 주의 로스앤젤레스와 오렌지, 리버사이드, 샌타바버라 카운티의 주민들에게 연방기금을 지원하게 됩니다.
이번 산불로 지금까지 4만 2천에이커의 산림이 불탔고 800채 이상의 주택이 파괴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캘리포니아 주의 산불 피해 지역을 재해지역으로 선포하고 연방정부 차원에서 복구작업을 지원한다고 지시했습니다.
연방재난관리청은 이에 따라 지난 13일부터 계속된 산불로 피해를 본 캘리포니아 주의 로스앤젤레스와 오렌지, 리버사이드, 샌타바버라 카운티의 주민들에게 연방기금을 지원하게 됩니다.
이번 산불로 지금까지 4만 2천에이커의 산림이 불탔고 800채 이상의 주택이 파괴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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