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만년설로 유명한 노르웨이 빙하가 녹아 우려커져...

지구 온난화의 끝은 어디일까요?

만년설로 유명한 노르웨이 산악지대의 빙하가 빠른 속도로 녹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는 양 떼를 동원한 목축업자들의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