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동탄신도시에 지역난방을 공급하고 전기도 생산할 수 있는 화성 열병합발전소가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국내 집단에너지사업자가 운영하는 열병합발전소로는 최대 규모인 이 발전소는, 512메가와트의 발전은 물론 10만 세대에 공급할 수 있는 열 생산이 가능한 규모입니다.
지역난방공사 측은 고효율 열병합 발전을 통해 연간 1천 36억 원의 연료비를 줄이고, 오염물질 배출량 절감으로 120억 원을 아끼는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 화성 열병합발전소 가동 시작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