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6주년 소방의 날을 앞두고 6일, 양천소방서는 '소방인의 밤' 행사를 열어 격무에 시달리는 소방관들을 위로했습니다.
시민, 소방공무원들과 그 가족, 그리고 의용 소방대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행사에서는 소방방재활동을 담은 사진이 전시된데 이어, 소방관의 일상을 담은 동영상이 상영됐으며 소방활동과 관련된 각종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제 46주년 소방의 날을 앞두고 6일, 양천소방서는 '소방인의 밤' 행사를 열어 격무에 시달리는 소방관들을 위로했습니다.
시민, 소방공무원들과 그 가족, 그리고 의용 소방대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행사에서는 소방방재활동을 담은 사진이 전시된데 이어, 소방관의 일상을 담은 동영상이 상영됐으며 소방활동과 관련된 각종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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