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다가구주택서 화재…연기에 질식 등 2명 숨져

6일 새벽 2시쯤 서울 응암동의 한 다가구주택 5층에서 불이 나 60살 신모 씨 등 2명이 숨졌습니다.

신 씨는 연기에 질식돼 거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신 씨의 아내 55살 한모 씨는 불을 피해 1층으로 뛰어내리다 목숨을 잃었습니다.

불은 건물 내부 66㎡를 태워 3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불이 거실에서 시작돼 안방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