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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사르 총회 막 내려…"환경외교 위상 높였다"

<8뉴스>

경남 창원에서 열린 제10차 람사르  총회가 8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논 습지의 생물다양성 증진을 비롯한 결의문 32건과 습지 보호를 국가의 핵심 정책으로 반영하자는 내용의 창원 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총회를 통해 우리나라 환경외교 위상을 높였다고 평가했고, 환경단체들은 우리나라가 습지와 자연 보전에 모범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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