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단체장 2명과 광역의원 3명, 기초의원 9명을 뽑는 올 하반기 보궐선거가, 29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4개 선거구 195개 투표소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앙선관위는 9시 현재 전체 유권자 42만여 명 가운데 2만 4천여 명이 투표를 마쳐 5.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경쟁이 치열한 기초단체장 선거의 경우, 울산 울주군이 5.0%, 충남 연기군이 7.4%를 나타냈습니다.
이는 지난 6.4 재보선 당시 같은 시간대 투표율 5.2%를 웃도는 것으로 최종 투표율이 20% 후반을 기록할 것으로 선관위는 내다봤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