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들이 전하는 주요 펀드뉴스입니다.
먼저 한국경제신문입니다.
증시에 갓 상장된 새내기주를 보유한 해당 업체 직원들은 주가가 급락했지만, 규정상 우리사주를 팔 수 없어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5월 상장된 '테스' 와 '세미텍' 의 경우, 현 주가가 공모가에 비해 84% 넘게 폭락했지만, 이 회사 직원들은 주식을 처분하지 못해 막대한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상장 이후 1년 동안 우리 사주를 팔지 못하도록 보호예수 규정을 두고 있기 때문인데요.
반면 최대주주는 상장된 후 6개월만 지나면 매달 5%씩 팔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최대주주보다 보호예수 기간이 긴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신규 상장사 직원들이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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