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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교육청, '악성댓글 반대' 결의대회 열어

서울 강남구와 강남교육청은 28일 코엑스 분수광장에서 악성댓글에 반대하는 이른바 '선플' 캠페인을 벌입니다.

행사에는 연예인 김제동 씨와 주민 1천 명이 참여해 건전한 인터넷 문화에 참여하는 서약서를 쓰고, 칭찬과 격려의 글을 써 벽면에 붙일 예정입니다.

강남구는 온라인의 악성댓글 폐해를 막고 상대를 배려하는 인터넷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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