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수도권] 경기미의 본고장 '이천쌀문화축제'개막

이천지역은 도자기와 함께 질좋은 경기미의 본고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쌀 문화축제를 통해 어느때보다 올해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함께보시죠.

이천 쌀 문화축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통 농경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지역 축제입니다.

올해 축제는 '풍요의 땅, 생명의 씨앗' 을 주제로 오늘(23일) 부터 26일까지 설봉공원 일대에서 열립니다.

축제에 오시면 이천쌀로 만든 맛있는 밥과 떡을 마음껏 드실 수 있고 이천도자센터에서 도자기 감상도 할 수 있습니다.

그밖에 풍년마당, 놀이마당 등 가족들이 즐길수 있는 공간은 물론 어린이들이 우리의 농경문화를 체험하며 배울수 있는 행사장도 설치됩니다.

[조병돈/이천시장 : 꼭 한번 오셔서 맛있는 이천쌀도 드시고 다양한 행사도 즐기며 추억을 쌓길 바란다.]

지난해 이천쌀문화축제에는 50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고 올해는 60만 명 이상이 찾아 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평택항 배후단지 개발사업 관련해 경기도가 5천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을 방문 중인 김문수 경기지사는 상하이에서 한·중합작법인 3곳과 평택항 배후단지 개발에 총 5천만 달러를 투자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이들 법인은 앞으로 3년간 평택항 배후단지에 필요한 시설을 건설하고, 경기도는 이들 업체에 사업부지 제공과 조세감면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