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고기 수입으로 송아지 값이 폭락한데 따른 축산농가 보전금이 처음으로 지급됩니다.
전라북도는 현재 4,5개월령 송아지의 평균 거래가격이 147만 원 안팎으로 정부의 안정가격인 165만 원을 크게 밑돌면서 축산농가가 어려움을 겪음에 따라 이달부터 송아지 한 마리 당 17만 5천원의 보전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보전금을 지원받게 될 도내 송아지는 2만 2천 두 가량으로 추산됩니다.
(JTV)
쇠고기 수입으로 송아지 값이 폭락한데 따른 축산농가 보전금이 처음으로 지급됩니다.
전라북도는 현재 4,5개월령 송아지의 평균 거래가격이 147만 원 안팎으로 정부의 안정가격인 165만 원을 크게 밑돌면서 축산농가가 어려움을 겪음에 따라 이달부터 송아지 한 마리 당 17만 5천원의 보전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보전금을 지원받게 될 도내 송아지는 2만 2천 두 가량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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