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수도권] 당첨되면 로또? 광교신도시 분양 시작

<앵커>

이영춘 기자,수도권주민들의 관심거리였죠. 광교신도시 아파트 분양이 시작됐다고요.



<기자>

네, 먼저 천 백88가구에 대한 분양이 시작됐는데요.

특별공급물량은 조금전에 당첨자발표를 마쳤습니다.

보시죠.

광교신도시 시공사 가운데 가장 먼저 울트라건설이 어제(6일) 분양을 시작했습니다.

특별공급물량 105가구를 포함해 모두 1188가구입니다.

건설회사측은 지난 30일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낸데 이어 내일부터는 일반공급 청약에 들어갑니다.

특별공급 당첨자는 오늘 오후 2시 발표됐고 일반공급 당첨자는 오는 23일 발표됩니다.

[김은정/수원시 조원동 : 될거라는 그런 마음으로 왔는데 되면 좋죠. 되면 로또 잡은거죠.]

분양가는 3.3㎡당 평균 천 285만 원이며 오는 12월 이후 광교에서 분양될 나머지 아파트 분양가도 비슷한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관계기관들사이에 학교용지 부담금 논란이 계속되면서 신도시내 학교설립에 큰 차질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