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피자헛 영국 법인, 파스타헛으로 명칭 바꾼다

피자헛 영국 법인이 지난 35년 이상 사용해온 명칭을 파스타헛으로 바꾼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영국에서 피자헛이란 명칭이 이날부터 파스타헛으로 바뀐다면서 명칭이 바뀌는 것과 함께 웰빙 시대에 맞게 메뉴도 대폭 개선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올해 영국 내 700개 이상의 매장을 업그레이드하는 비용 1천700만파운드 외에 앞으로 6년동안 1억파운드를 추가 투입해 매장을 확대하고 피자 외에 각종 웰빙 파스타도 메뉴에 추가시킬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