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3개국 10개 도시가 참여하는 '동아시아경제교류 추진기구' 총회가 오는 11월 5일 울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중국 다롄과 창춘, 텐진 등을 방문해 울산총회 참석을 요청하고, 경제협력을 약속하는 '울산선언' 채택을 위한 논의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시는 또 자매도시인 창춘시를 방문해, 자매결연 15주년인 내년에 열 행사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텐진에서 열리는 하계 다보스포럼에도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UBC)
한·중·일 3개국 10개 도시가 참여하는 '동아시아경제교류 추진기구' 총회가 오는 11월 5일 울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중국 다롄과 창춘, 텐진 등을 방문해 울산총회 참석을 요청하고, 경제협력을 약속하는 '울산선언' 채택을 위한 논의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시는 또 자매도시인 창춘시를 방문해, 자매결연 15주년인 내년에 열 행사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텐진에서 열리는 하계 다보스포럼에도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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