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의 폭락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는 보합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전 10시 2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5.79 포인트 하락한 1,454.5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코스피지수는 12.44 포인트 내린 1,447.90으로 출발했지만, 기관과 개인의 매수를 바탕으로 하락폭을 줄이고 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0.51 포인트 오른 441.64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증권전문가들은 '미국발 호재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적었던 점' 이 주가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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