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서울경제 신문입니다.
주가급락으로 주가연계증권의 투자손실이 커지면서 ELS 발행이 2개월 연속 크게 감소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8월 ELS 발행규모는 모두 1조 6천9백억 원으로, 월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던 6월 한달 발행액인 3조 6천억 원에 비해 53%나 급감했다고 분석했는데요.
이는 2조 원을 기록한 7월에 이어 2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올 들어 최저 수준입니다.
특히 8월에 발행된 ELS를 기초자산 유형별로 살펴보면 그동안 전체 ELS의 60%에 육박할 정도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던 종목형이 28% 수준에 그쳤다고 전하면서, 변동성이 높은 개별 종목보다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지수를 선호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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