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5년 한방산업특구로 지정된 서울 동대문구 서울 약령시 축제가 다음달 초부터 열립니다.
동대문구는 이달까지 79억 원을 들여 서울약령시의 트레이드 마크인 일주문 건립 공사와 보도 정비, 전지조명 설치 등 용두동과 제기동 28만 제곱미터 부지의 환경 개선사업을 마치고 다음달부터 국제적인 관광지로 재탄생시킬 계획입니다.
또 한의원, 약방, 탕제원 등 1천여 개의 업소가 있는 약령시와 한의학 역사를 볼 수 있는 박물관을 연계해 세계적인 한방 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약령시의 한약재 거래량은 전국 70%에 달하며 시중 가격보다 최대 40%까지 저렴한 한약재를 유통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