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한국경제신문 보시겠습니다.
지난해 상반기 큰 인기를 끌었던 물 펀드가 수익률 부진으로 고전했었는데요.
최근 되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수익률이 가장 높은 국내 한 물 펀드는 최근 6개월 동안 3.7%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또 물 펀드 가운데 가장 먼저 설정돼 인기를 주도했던 다른 펀드도 같은 기간, 손실 폭이 -2%대에 그쳐 -12.7%의 손실을 본 해외 주식형 펀드 평균을 크게 웃돌았는데요.
이는 수자원과 관련한 글로벌 기업들의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고, 주요 투자처인 선진국 증시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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