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5일 국립기상연구소 김지영 기상연구관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 후' 2009년판에 3년 연속 등재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김 연구관이 황사와 대기오염물질이 기후에 미치는 영향과 폭염과 보건의 관계 연구 등에서 60여 편의 연구논문을 게재해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르퀴스 후즈 후는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현존 인물에 대한 미국의 인명사전으로 높은 권위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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