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매일경제신문 보시겠습니다.
하락장에서 일부 국내 주식형펀드들의 자금유출현상이 계속되고 있다는 내용인데요.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아직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고 전했습니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코스피가 하락하기 시작한 지난 6월 이후, 3개월 동안 '미래에셋솔로몬주식'에서만 1,112억 원의 자금이 순유출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기에 '세이가치형주식종류형' 과 '프라임배당주식' 등에서도 각각 140억 원, 102억 원이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펀드자금 순유출 현상에 대해 전문가들은 아직 걱정할 만큼 심각한 정도는 아니지만, 자금 유출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펀드들은 운용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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