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진실>은 부제에서 밝히듯 '왜 일부 국가만 부유하고 나머지 국가는 가난한가'를 고찰한 책입니다.
영국의 경제학자인 저자는 빈국들은 부국들로부터 제도보다는 단순히 기술을 수입하는데 그쳤기 때문에 성공적일 수 없었다고 분석합니다.
경제사와 경제이론서의 성격을 함께 갖고 있는 이 책의 원제는 '문화와 번영'입니다.
<독도견문록>은 3백여 컷의 생생한 사진과 방대한 자료를 망라해 독도와 울릉도의 모든 것을 다룬 책입니다.
해양문명사가인 주강현 씨가 역사와 지리,생태,해양학을 넘나들며 울릉도와 독도에 대한 주목할만한 교양서 한 편을 엮어냈습니다.
<중국 비즈니스 불패의 법칙>은 20년 동안 중국에서 생활한 미국의 저널리스트가 쓴 중국 비즈니스 실무 안내섭니다.
법규와 제도는 물론 문화적 차이와 에티켓까지 중국에서 사업을 하려면 알아야하는 기본 정보와 지식들을 정리했습니다.
중국 최고 만화가 중 한 명인 진유동이 그린 <삼국지>의 한국어판이 출간됐습니다.
나관중의 삼국지연의를 바탕으로 세밀하고 힘있는 중국 전통 회화기법으로 그린 신중국만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라시아스 라틴>은 한 30대 여성 사진가가 라틴아메리카를 둘러보며 찍고 쓴 포토에세입니다.
멕시코와 콰테말라, 파나마와 콜롬비아가 이 책에서 다룬 나라들입니다.
<크리스마스가 가져다준 평화>는 세계 제1차 대전 당시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여진 동화입니다.
전쟁 중 크리스마스를 맞아 하룻동안 휴전이 이뤄지는 이야기가 사실적인 그림가 함께 펼쳐집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