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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 'YTN 매각' 공방…"장악 의도" "억측"

<8뉴스>

29일 '신재민' 문화부 제2차관이, 공기업이 보유한 YTN 주식을 '민간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밝힌 데 대해서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들은 명백한 직권남용이자, 특정 세력에게 YTN을 넘기려는 의도라며 일제히 비난했습니다.

반면, 한나라당은 공기업들이 외환위기 당시 임시방편으로 매입했던 YTN 주식을 민간에 되돌려주는 것일 뿐이며, 정부가 공기업에 대해 매각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은 논란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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