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국방부 '불온서적' 지정 재검토해야"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8.27 13:4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국가인권위원회는 최근 국방부가 이른바 '불온서적' 23권의 영내반입을 금지한 것과 관련해 헌법과 법률적 근거에 맞게 관련제도를 재검토하라는 의견을 국방부장관에게 전달했습니다. 인권위는 "국방부의 이번 조치는 헌법에 보장된 양심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조치"라며 "기본권 제한은 법률에 근거해야 하는만큼 영내반입금지 도서에 관한 명시적인 법률적 근거를 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고에 앙심" 가석방 끝나자…피해자 찾아 "화해해야지" 협박 시민들 달려와 '4분' 만에…탁구대회 중 쓰러진 50대 살렸다 허위로 종결된 실종자들 또 있나…'셀프 종결' 200건 수사 장미란 씨 이어서 또…잇따라 발견되는 시신들 동영상 기사 관광세 '3배' 올리더니…5천억 걷어 '곰' 잡았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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