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수도 방콕에서 현 정부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특히 시위대 일부가 국영 TV 방송국으로 난입하면서 방송 송출이 전면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시위는 지난 2006년 탁신 당시 총리의 권력남용과 비리를 비판하며 대규모 거리 시위를 이끌었던 태국의 사회단체인 PDA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시위대는 사막 총리가 이끄는 현 정부는 탁신의 꼭두각시일 뿐이라며 전면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를 14주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