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올림픽에서 역대 최다인 13개의 금메달을 따낸 우리 선수단이 25일 귀국합니다.
우리 선수단은 25일 오후 3시 인천공항에 도착해 귀국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우리 선수단은 이후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식 해단식을 열고, 걸어서 서울시청 앞 광장까지 이동해 국민 환영 대축제에 참석할 계획입니다.
한편 국가대표 선수단 귀국 환영행사가 열리는 오후 5시반부터 7시반까지 두시간 동안 세종로 사거리에서 서울 광장까지 양방향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됩니다.
경찰은 환영 인파가 예상보다 많을 경우 상황에 따라 서울프라자호텔 앞 소공동길 등 일부 구간에서도 탄력적으로 교통통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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