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는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인터넷 강의에 중학교 3학년들을 위한 강좌를 오는 25일부터 개설한다고 밝혔습니다.
강남구는 중학교 3학년 과정의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5개 과목에 대한 교과서 분석과 중간, 기말고사 대비 문제풀이 등 57개 강좌 1천2백 개 강의를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04년부터 시작한 강남구 인터넷 수능방송은 입시학원의 현직강사 86명이 참여해 수능, 논술 등 대입 강의 6천2백여 개를 연회비 2만 원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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