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에서 일곱쌍둥이가 태어나 화제입니다. 올해 27살의 이 여성은 알렉산드리시의 한 병원에서 4명의 남아와 3명의 여아를 제왕절개로 출산했습니다.
원래는 모두 9명의 아이를 임신했지만, 이 가운데 2명은 출산 전에 숨졌습니다. 이번 출산으로 부부는 모두 10명의 아이를 갖게 됐다고 합니다.
대가족을 갖게된 아빠는 아이들의 교육이, 엄마는 아이들의 건강이 걱정이라고 합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이집트에서 일곱쌍둥이가 태어나 화제입니다. 올해 27살의 이 여성은 알렉산드리시의 한 병원에서 4명의 남아와 3명의 여아를 제왕절개로 출산했습니다.
원래는 모두 9명의 아이를 임신했지만, 이 가운데 2명은 출산 전에 숨졌습니다. 이번 출산으로 부부는 모두 10명의 아이를 갖게 됐다고 합니다.
대가족을 갖게된 아빠는 아이들의 교육이, 엄마는 아이들의 건강이 걱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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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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