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선 전북 진안군수와 이상문 전북도의원이 교통사고로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송 군수 등 일행을 태우고 가던 체어맨 승용차가 15일 오전 10시쯤 전북 진안군 진안읍 은산삼거리에서 좌회전하던 토스카 승용차를 피하려다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송 군수가 어깨와 옆구리 등에 타박상을 입었고 함께 탄 이 의원과 운전기사 이 모 씨 등 4명이 경상을 입고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송 군수 일행은 오전 진안 동향면민의 날 행사에 참가한 뒤 다른 행사장으로 이동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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