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무역적자가 당초 집계보다 3억 천만 달러 늘어난 19억 3천 600만 달러인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관세청 최종 집계결과 지난달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 증가한 410억 9천 300만 달러, 수입은 47.2% 늘어난 430억 2천 900만 달러로, 19억 3천 600만 달러의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지난달까지 무역적자 누계도 83억4천900만 달러로 불어났습니다.
지난달 수입 증가세를 주도한 것은 원자재로 수입액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무려 66.7% 증가한 278억5천200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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