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건국 60주년. 21세기 우리는 미래를 향해서 뻗어나가야 한다. 하지만 독도문제에서 보듯이 과거 문제가 제대로 정리되지 못하면 두고두고 우리의 발목을 잡게 될뿐아니라, 나라의 근간이 바로 설 수 없다. 때문에 특별법을 만들어서 3년째 시행되고 있는 친일 반민주 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 조치가 그렇기 때문에 가벼운 일이 아닌것이다.
그런데 친일파 후손들이 침묵을 깨기 시작했다. "친일파의 땅을 환수하겠다"며 순순히 땅을 헌납할 듯 했던 친일파의 후손들이 최근 적극적인 '땅 지키기'에 나섰다. 이의신청이 81.5%에 이르고, 국가 상대 소송이 급증하고 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