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국민대책회의는 오는 15일 광복절 100번째 촛불집회를 갖고 이후에도 촛불집회를 계속 이어나가기로 했습니다.
대책회의는 13일 서울 조계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어떠한 수단을 동원해 원천봉쇄하더라도 100번째 촛불집회는 서울 시청광장에서 할 것이며 장소를 변경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대책회의는 또 일부 언론에서 백회 촛불집회 이후에는 촛불을 내려놓고 소비자 운동 등으로 전환한다고 보도한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광우병 쇠고기 수입 반대를 위한 촛불집회는 지난 5월 2일부터 시작돼, 오는 15일 열리는 집회가 100회째가 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