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새벽 3시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32살 박 모씨의 집에서 가스누출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폭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박 씨가 온몸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인근 주택 11가구의 유리창이 파손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담배를 피우려고 라이터를 켜는 순간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박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13일 새벽 3시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32살 박 모씨의 집에서 가스누출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폭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박 씨가 온몸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인근 주택 11가구의 유리창이 파손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담배를 피우려고 라이터를 켜는 순간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박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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