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대한상공회의소와 전경련 등 경제 5단체는 광복절 겸 건국 60주년을 앞두고 경제인 대사면 건의안을 8일 오후 청와대와 법무부에 제출했습니다.
사면 요청 대상은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등 기업총수와 기업인 106명입니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은 이미 사면이 된 상태이고, 이건희 삼성그룹 전 회장은 아직 형이 확정되지 않아 사면 요청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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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와 전경련 등 경제 5단체는 광복절 겸 건국 60주년을 앞두고 경제인 대사면 건의안을 8일 오후 청와대와 법무부에 제출했습니다.
사면 요청 대상은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등 기업총수와 기업인 106명입니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은 이미 사면이 된 상태이고, 이건희 삼성그룹 전 회장은 아직 형이 확정되지 않아 사면 요청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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