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맛있는경제] AI에 폭염까지…달걀값 하락세

장맛비가 내린 이후 폭염과 복날이 겹치면서 닭고기 소비에 영향을 미쳐 초복 전과 비교한 현재 도매 가격은 Kg당 1,700원에서 2,300원으로 올랐는데요.

반면 달걀 시세는 AI 이후부터 계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AI로 산란닭을 대량 살처분한 이후 닭과 달걀 시세의 상승이 예상돼 산란닭의 수를 늘려왔는데요.

6월부터 현재까지 산란닭은 8백85만 마리로 전년대비 22% 증가했지만 예상외로 달걀의 소비가 늘지 않아 달걀 시세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더위로 인해 산란양이 감소했고 저장기간의 단축으로 이어져 가격하락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지금 이 앞에는 각종 기능성 달걀들이 나와있는데요.

오늘(8일) 달걀의 시세가 어떤가요?

고추유정란 (10개) 3,230원

한방유정란 (10개) 3,230원

녹차유정란 (10개) 4,940원

훈제달걀 (10개) 2,450원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