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을 위해 자전거를 타고 쓰촨성에서부터 달려온 아저씨! 지구 한 바퀴 거리를 1년 넘게 달려온 오토바이맨! 베이징까지 무려 3,600km를 걸어온 찰리채플린까지, 그야말로 총 천연 이색 홍보맨들의 각축장!
이렇게 별별 사람들을 다 만날 수 있는 냐오차오 앞에서도 진정한 스타는 따로 있었으니.. 사람들 이목 집중되는 한 사람, 그의 이름 '온 몸 문신 맨'! 온 몸에 올림픽 문신을 한 올림픽 광고판 리우밍 씨, 온 몸이 문신으로 새까맣게 뒤덮여 얼핏 보기엔 무서울 정도인데요. 그가 주경기장 앞에서 자존심을 건 한 판 대결을 벌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올림픽을 기념하는 2008발의 축포가 베이징의 밤 하늘을 수놓았었죠. 각각 다른 불꽃처럼 저마다 기념하는 방법은 다르지만, 마음속에는 오직 하나의 불꽃이 타오르고 있었습니다. 함께 보시죠.
(자료 제공=SBS 올림픽기획단, 편집=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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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메달을 부르는 과학' 8월5일(화) 오후 8시 50분 방송
- '신화창조 2008 마린보이 박태환을 만나다' 8월5일(화) 오후 11시 05분 방송
- '7인의 전사 베이징을 꿈꾸다' 8월6일(수) 오후 11시 05분 방송
- '누가 금메달을 보았는가' 8월8일(금) 오후 6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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