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금강산에서 불필요한 남측 인원을 추방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힌 북한이 아직 구체적인 후속조치를 내놓지 않고 있는 가운데, 윤만준 현대아산 사장이 4일 금강산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윤 사장은 이번 방북은 순수하게 고 정몽헌 회장 추모식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지만, 방북 기간 중에 북측 관계자들과 만나 장기화 하고 있는 금강산 관광 중단 사태에 대한 해법을 논의할 지 관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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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에서 불필요한 남측 인원을 추방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힌 북한이 아직 구체적인 후속조치를 내놓지 않고 있는 가운데, 윤만준 현대아산 사장이 4일 금강산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윤 사장은 이번 방북은 순수하게 고 정몽헌 회장 추모식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지만, 방북 기간 중에 북측 관계자들과 만나 장기화 하고 있는 금강산 관광 중단 사태에 대한 해법을 논의할 지 관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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