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 개막이 이제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구촌 손님을 맞이하는 베이징은 건물과 도로 등의 새 단장을 마쳤습니다. 새둥지라는 뜻의 냐오챠오 올림픽 주경기장, 워터큐브라는 애칭의 국립수상경기 센터등 올림픽이 열릴 경기장은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합니다.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나란히 자리 잡은 중국 국제무역센터와 CCTV타워는 이제 베이징의 새 랜드마크로 손 꼽히고 있습니다.
톈안먼(천안문)으로 상징되던 고도 베이징이 올림픽을 맞아 현대적이고 미래적인 도시로 탈바꿈 하고 있습니다. 베이징을 하늘에서 바라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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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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