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측의 대통령 기록물 반출 의혹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는 국가기록원 관계자를 29일이어 30일 고발인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국가기록원 관계자들을 상대로 고발 경위와 대통령 기록물이 어떻게 관리되는 지 등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또 e-지원 서버가 있는 봉하 마을에 대한 압수수색이나, 노 전 대통령에 대한 조사 계획에 대한 질문엔, 통상의 수사 절차에 따른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국가기록원은 지난 24일 노 전 대통령 당시 비서관과 행정관 등 10명을 대통령 기록물 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