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무화과입니다.
무화과는 말그대로 꽃이 없는 열매라는 뜻인데 사실 과실 안에 꽃을 가지고 있는 열매인데요.
보통 건조시켜 건과류로 많이 섭취하고 있는데 최근 웰빙식품으로 알려지면서 생과상태로도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무화과는 인스턴트 식품의 섭취로 인해 산성화된 체질을 중화시키는 알칼리성 과일로, 현재 70% 이상이 전남 영암에서 생산돼 연간 70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명품 특산품입니다.
무화과는 병충해에 강하고 공해없는 자연에서 자라는 무농약과일로 예부터 동의보감과 본초강목에 나와있을만큼 약재로 쓰여왔는데요.
특히 혈압을 강화하고 간장약과 위장질환에도 좋다고 나와있습니다.
지금 이 앞에는 예부터 귀하게 여겨 온 무화과가 나와있는데요.
앞에 보시는 이것이 말려서 유통되는 건무화과이고 또 옆쪽으로는 수확한 그대로 유통되는 생무화과입니다.
보기에도 크기가 차이가 있는데요.
어떤 차이점이 있고 또 시세는 어떤가요?
무화과 (500g) 7,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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