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망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정부 합동조사단의 모의 실험이 동해안 모처에서 진행 중이라고 통일부가 밝혔습니다.
김호년 통일부 대변인은 27일부터 합동조사단이 국과수와 경찰청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건과 관련된 모의 실험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실험에서는 이동거리 측정과 탄도와 사격실험 등이 진행되며 28일 중 훈련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합동조사단은 이번 실험 결과를 국과수의 분석과 평가를 거쳐 적절한 시기에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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