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시장에서 상장지수펀드, 즉 ETF만을 가지고 전 세계에 투자할 수 있는 길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삼성투신은 24일 브라질 지역에 투자하는 ETF를 오는 28일부터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해 매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삼성투신은 중국과 일본에 이어 해외지역에 투자하는 ETF 수가 3개로 늘어난 셈입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브릭스와 라틴아메리카에 투자하는 ETF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최근 해외에 투자하는 ETF 출시가 봇물을 이루고 있는 것은, 불안 장세가 지속되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인덱스 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