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부 지역의 트리카스탱 원자력발전소에서 23일 방사능 물질이 누출돼 직원 1백여 명이 오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간 르 파리지앵 등 프랑스 언론은 23일 오전 9시 반쯤 방사능 누출이 확인돼 직원들이 긴급 대피했고, 검진 결과 방사능 동위원소에 가볍게 오염된 것으로 판명됐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최근 보름 사이에 세 번째로 발생한 것으로 트리카스탱 원전에서만 두 번째로 일어난 것입니다.
프랑스 남부 지역의 트리카스탱 원자력발전소에서 23일 방사능 물질이 누출돼 직원 1백여 명이 오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간 르 파리지앵 등 프랑스 언론은 23일 오전 9시 반쯤 방사능 누출이 확인돼 직원들이 긴급 대피했고, 검진 결과 방사능 동위원소에 가볍게 오염된 것으로 판명됐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최근 보름 사이에 세 번째로 발생한 것으로 트리카스탱 원전에서만 두 번째로 일어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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