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프랑스 원전 방사능 누출…직원 100여 명 오염"

프랑스 남부 지역의 트리카스탱 원자력발전소에서 23일 방사능 물질이 누출돼 직원 1백여 명이 오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간 르 파리지앵 등 프랑스 언론은 23일 오전 9시 반쯤 방사능 누출이 확인돼 직원들이 긴급 대피했고, 검진 결과 방사능 동위원소에 가볍게 오염된 것으로 판명됐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최근 보름 사이에 세 번째로 발생한 것으로 트리카스탱 원전에서만 두 번째로 일어난 것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