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다음달부터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국민실천운동인 '그린 스타트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가정과 상업 분야가 전체의 45%를 차지하고 있어서 온실가스 줄이기에 효과를 보려면 저탄소 생활양식을 확산해야한다고 환경부는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환경부는 다음달 안에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산업계, 종교계,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그린 스타트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오는 9월까지 세부 실천계획을 세워 실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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